제목 : "둘이 함께 떠나라" | 2011년 11월 17일 15시 02분 02초
  이름 : 유현화 | 홈페이지 : 추천수 : 248 | 조회수 :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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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와 채윤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게 되지만,
이평으로부터 소희를 구하기위해
밀본지서를 빼앗기고 말죠.

한편, 세종은 말하게된 소이를 보고 기쁘면서도,
채윤의 대한 마음에 병임을 알게되어 씁쓸함을 감추지 못한다.
똘복이에게 진심으로 미안함을 알리고,
소이와 함께 멀리 떠나라 명한다.

그러나, 자신 대신 이도의 대의를 택해 궁으로 돌아간
소이에게 격분해 자살을 시도하지만 포기하고,
복수를위해 이도를 찾아간다.

저희 유현화한복에서는 임금의 사가복식에 
더욱 신경을 써 디자인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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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름끼치는 명연기와 스릴넘치는 줄거리.
  무휼!! 존재감만으로도 카리스마 넘치는 분.